동대문구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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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혈압어린이 조회 21회 작성일 2020-11-23 20:54: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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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쓰레기더미 '저장강박 가구' 지원한다_SK broadband 서울뉴스

[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지난 7월 동대문구에선
아이가 쓰레기 더미에서
양육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웃 주민들이 나서는 일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집주인이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생활 공간 내 계속 저장하는
'저장강박증'이 문제가 된 건데요.
동대문구가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화면제공-동대문구청]
폐지 상자와 재활용 플라스틱, 비닐봉지까지
주택 건물 주변에 쓰레기가 한 가득 쌓였습니다.

집주인의 저장강박 증세로
쓰레기 더미에 묻힌 주택.

악취와 벌레로 주민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지역엔 아이가 쓰레기 더미에서
양육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봉사단체와 이웃이 나서
8톤 분량의 폐기물을 치운 뒤에야
문제는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김창규/ 동대문구의원
(지난 7월 우리 지역에서는 언론 보도가 나온 이후
휘경동에 3세 아이가 폐기물에서 양육되고 있다는
내용을 알고 지금 지역 주민들이
시급하게 해결하길 바랐던 문제였기에...)

동대문구가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지역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조례에는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생활폐기물을
본인, 보호자 동의를 받아 수거하되
보호자가 없는 경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에 따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주거환경 개선 지원이 필요할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자원봉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지역 사회의 지속적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저장강박 문제.

서울에서는 동대문구를 비롯해
강서, 도봉, 동작, 양천 등 5곳에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Btv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김한솔 기자]

[스마트 리빙] '자치구 재활용센터' 통해 안전한 중고 거래하세요…매입 조건 까다롭지 않아 (2020.05.21/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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